기침천식
기관지염, 천식 재발하는 분께


25,583명을 대상으로 기침, 가래가 생겼을 때 한약을 복용한 사람들과 다른 방법으로 치료한 사람들의 항생제 사용 비율을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한약을 복용했을 때 신체의 회복을 빠르고 온전하게 하여 세균을 억제하는 항생제에 의존하는 비율이 적어지는 것을 보여줍니다. 직지한의원에서는 체질에 따른 한약을 처방하고 그 한약의 기운을 활용해서 만든 기호(KIHO)를 함께 사용하여 폐기능의 회복에 초점을 맞춰 치료합니다.

기관지염, 천식 재발하는 분께 추천
- 가경동 직지한의원에 주 2-3회 방문
- 진맥 후 가슴에 기호에어를 1-2개 부착
- 침 치료 및 한약치료
기관지염, 천식으로 생기는 기침 가래는 약물 치료를 하면 일시적으로 좋아졌다가 재발하는 것이 반복되어 고치기 어려운 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침, 천식, 기관지염이 고질병이 되는 이유와 기호에어를 이용한 치료법을 알아보겠습니다.
기관지염, 천식이 고질병이 되는 이유
기관지염, 천식의 치료는 호흡기에서 발생하는 가래를 포함한 노폐물을 잘 배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슴 부위의 기가 막히거나 흐름이 좋지 않아 생기는데, 화학적인 약물 치료 이전에 가슴의 막힌 기를 풀어주는 것이 우선되어야 고질병으로 넘어가지 않습니다.
즉, 기침, 가래가 자꾸 재발하는 여러 원인 가운데 폐를 담고 있는 가슴에 문제가 있다면 아무리 기관지 폐를 들여다보고 치료를 해봐도 병은 자꾸만 재발할 것입니다.
먼저 폐를 둘러싸고 있는 기를 펴 주어야 가래가 빠져나가고 숨이 편해지겠죠.


가슴의 기운 종기
한의학에서 가슴에 흐르는 기를 특별히 종기(宗氣)라고 합니다. 인체에서 기의 흐름을 총괄하는 기의 센터로서 호흡을 유지하고 손발 끝까지 기를 밀어 보냅니다. 현대의학에서 심장과 폐가 가슴에 있으며 생명유지에 중요한데 종기는 그 배후의 원동력이 됩니다.
이 종기의 회복을 위해서는 체질에 따라 고질적으로 박혀있을 수 있는 안 좋은 기운을 빼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몸의 안 좋은 기운 즉 사기를 제거하는 것이 앞서 설명한 호스를 누르고 있는 돌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현대의학적 치료를 하더라도 이 사기를 제거해야 제대로 치료할 수 있으며 몸이 스스로 자연치유할 수 있습니다.
직지한의원에서는 약을 복용하기 전에 몸의 반응을 확인하는 진단법으로 처방하고, 이 약의 기운을 담은 기호 에어를 함께 사용합니다. 한약은 비교적 효과가 늦게 나타나기에 가슴에 붙여서 효과를 신속하게 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기호 에어는 붙이면 바로 반응하고 떼면 사라지는 특성이 있어 안전하고 사용이 편리합니다.



가슴의 노폐물제거 기호Air




담치료의 성약(聖藥) 반하
[기호로 호흡기를 직접 청소]
반하(半夏)는 한약재 가운데 담을 없애는데 가장 효과가 좋아 애용하는 약재입니다. 성질이 건조해서 담을 바싹 말려버리는 효과가 좋습니다. 기관지염, 기침, 천식 등 호흡기 질환의 대부분 과도한 분비물로 증상이 악화되므로 담을 제거하는 것이 치료의 기본이 됩니다. 다만 효과가 너무 좋아서 생으로 먹으면 목이 따가워 고생합니다. 한약에 넣을 때는 반드시 성질을 순하게 하여 사용합니다.
기호는 한약의 효과를 몸에 직접 작용하도록 직지한의원에서 개발한 방식입니다. 반하와 같이 효과가 좋으면서 복용했을 때 자극성이 있는 약재 효과를 활용하기에 좋습니다.
반하를 활용하여 호흡기의 담을 제거하는 KIHO air를 가슴에 붙이는 것으로 호흡기 노폐물 제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약을 복용하는 것에 비해 반응이 신속하며, 한약 복용과 함께 하여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직지한의원의 치료법 기호에 대한 설명 보기
침 치료시 추가 비용 없이 기호 시술을 받으시며, 한약 처방시 개인별 맞춤 기호를 1장 제공합니다.
[잘 낫는 기침 이야기]
날이 추워지면서 기관지가 약한 분들 특히 코로나 후유증으로 기침 가래, 천식 증상이 악화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계속 목이 간질거리는 만성 기침의 치료에 대해 현대의학에서는 기관지를 이완시켜주거나 분비물을 줄여주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약물을 투여합니다. 양약의 특징대로 효과가 빠른 대신 장기간 사용 시 인체가 약물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럼 다른 약으로 대체하거나 약의 강도를 올리는 것으로 대처합니다.
직지한의원을 찾는 만성 기침 환자들을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화병의 특징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화병이라고 하면 분하고 억울해서 '내 살아온 얘기 다하면 책이 10권이다' 할 만큼 구구절절한 인생사가 있어야 할 것 같지만, 겉으로 보기에 평온한 삶, 조용한 성격의 분들에게도 화병은 있습니다. 개인의 성격상 그냥 조용한 것을 좋아할 뿐이어서 참는 거지 속까지 편한 것은 아니죠.
화병을 다른 말로 울화(鬱火)라고도 합니다.
팔짝팔짝 뛰면서 밖으로 드러나는 게 불(火) 라면 겉으로는 조용히 속으로 꾹꾹 눌러 담아서 탈이 나는 것이 울(鬱-막히다. 빽빽하다.)입니다.

이 뜨겁거나 빡빡한 기운이 뭉쳐서 기관지를 자극하면 만성기침이 됩니다. 그러니 기운을 빼주는 것이 기침, 천식 치료가 됩니다.
이런 환자분들의 기침을 고치려고 기관지 확장제를 쓰는 것은 뜨거운 철판을 식히려고 불을 끄는 대신 물을 계속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렇게 기침을 하는 분들의 특징은 기침 때문에 한의원을 찾아왔지만 상초(上焦 인체의 상부)의 울화로 인해 생기는 갖가지 증상들을 달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몸의 위쪽에 기운이 몰리면 어떤 증상이 생길까요?
만성적인 두통이 생길 수도 있고, 머리가 편치 않으니 잠도 설치거나 불면증이 오기도 합니다. 어깨가 자주 굳고 무겁기도 하겠죠. 눈이 뻑뻑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이런 증상들은 개인에 따라 나타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단지, 환자를 진맥한 결과 상초의 울화로 만성 기침이 왔다고 판단되면 진맥으로 척척 잘 맞추는 의사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런 기침 환자들이 한약으로 치료할 때 얻는 이득은 단순히 기침만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그와 연관된 증상들도 함께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기침 한약 치료의 부작용으로 다른 증상들도 좋아져 버리다는 것이죠.
